전주 모 사립중고 비리사학 뇌관 터졌다
온갖 수법 동원해 교육시설예산 편취, 20여억원 추정



앞으로 전주지역에서 건축되는 대규모 공동주택에는 단지 안에 아이들을 위한 숲 놀이터가 설치된다.

전주시는 사업계획승인 대상인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건립 시 숲 놀이터를 포함한 주민편의시설이 건축심의에 반영토록 했다.

시는 3월부터 접수되는 건축심의부터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사업승인대상 공동주택 주민편의시설 설치 확대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먼저, 시는 공동주택 내 어린이놀이터를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숲체험 공간을 갖춘 숲 놀이터로 설치토록 권장키로 했다.

또한 시는 건축허가 및 주택사업계획 승인 시 공동주택 사업주체에게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한 자동계량장치 설치를 권장키로 했다.

대상은 1만㎡ 이상의 건축허가 및 사업계획승인 공동주택 등으로, 시는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한 무선주파수인식장치(RFID) 설치를 권고할 예정이다.

전주시 생태도시국 관계자는 “숲과 나무가 있는 친환경 놀이터인 숲 놀이터는 아이들이 집 앞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 공간이자,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전주의 완성도를 높이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동주택 건축시 시민들을 위한 더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시가 조성한 숲 속 놀이터 ‘야호 아이숲’

( 문수현 기자    2019년 03월 14일 22시24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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