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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과 전북대병원이 8일 난독증 학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북교육청은 읽기곤란 학생 중 난독증인 학생들의 치료와 중재교육을 연계하게 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북대병원(찾아가는 음성언어치료서비스_THE DREAM)은 전북교육청 소속 읽기곤란(난독) 학생을 대상으로 진단 및 치료 서비스 인력 지원, 방문 서비스를 원칙으로 한 전문가 파견을 통해 체계적인 평가와 진단, 언어발달 향상을 위한 부모교육서비스, 기타 음성언어발달 교육 및 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전북교육청은 소속 학교에 난독 학생 진단 및 치료·중재교육 안내, 학교 및 학부모 홍보와 안내, 난독 학생 재학 학교의 시설 및 장소 제공, 진단 및 치료 서비스를 위해 필요한 준비사항을 지원한다.

한편, 전북교육청은 이날 ‘전라북도교육청 난독 학생 지원 조례’를 개정 공포했다. 조례는 지원 대상을 난독증 학생뿐 아니라 글자를 읽거나 쓰는 데 어려움을 겪는 난독 학생들까지로 확대했다.

( 문수현 기자    2019년 03월 08일 10시44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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