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모 사립중고 비리사학 뇌관 터졌다
온갖 수법 동원해 교육시설예산 편취, 20여억원 추정



전북교총과 청담한방병원이 교원 건강증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은 26일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교육가족에 대한 한방 의료서비스와 보건 상담 제공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청담한방병원 김희준 원장은 “항상 환자분들을 가족같이 생각하며 진료할 수 있도록 일률적인 치료 방식에서 벗어나 환자 한 분 한 분과 소통하며 신속하고 편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청담한방병원은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해 있으며 지난해 6월 개원했다.

양측은 의료비 할인 혜택이 부여되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며, 협력기관의 건강 증진을 위한 네트워크 강화 및 기반 조성, 진료 의뢰에 대한 편의 제공 및 의료정보 제공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전북교총 이상덕 회장은 “교육가족의 건강한 삶과 복지향상 및 편의 제공을 위해 각계의 여러 기관과 지속적인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앞으로도 교총 회원의 차별화된 복지 혜택 발굴과 안정된 교육환경 조성 및 교권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문수현 기자    2019년 02월 28일 11시5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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