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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ucation ]

고창에 가상현실 안전체험관 개관

전북교육청, 삼인종합학습장 리모델링해 소규모 안전체험 시설 조성

윤지성 기자 (2018년 04월 16일 10시)


고창에 가상현실 안전체험관이 문을 열었다.

전북교육청은 16일 고창 삼인종합학습장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가상현실(VR) 기반 안전체험관을 16일 개관했다.

이 안전체험관은 고창군 아산면에 위치한 삼인종합학습장(구 삼인초등학교) 시설 중 일부를 활용해 가상현실(VR) 재난안전, 교통안전, 응급처지, 소방, 지진, 방사능 교육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가상현실 재난안전 체험은 실제 겪어보기 힘든 재난 상황을 실제 상황과 유사하게 가상현실로 표현하여 재난을 체험하고 재난발생 시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가상현실(VR) 체험은 HMD(Head mounted Display)를 착용하여 지진, 화재 등 재난상황을 체험할 수 있고, 교통안전 체험에서는 학생들에게 자동차 안전벨트 착용의 중요성을 교육하기 위하여 가상현실을 활용하여 충돌, 전복체험 등을 할 수 있다.

또한,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 실습 및 소화기 사용방법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방사능 누출에 따른 피폭 피해와 누출사고 발생 시 행동 요령 등의 교육이 실시된다.

이 사업은 교육부의 소규모 안전체험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특별교부금 지원받아 추진됐다.

학생안전관리지원단 유승오 장학관은 “고창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체험중심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향후 다른 지역 학생들도 교육할 수 있도록 확대할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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