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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

서거석 “친환경급식 확대, 학생안전복지과 신설”


문수현 기자 (2018년 02월 23일 13시)


서거석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22일 “아토피 치유를 위한 친환경 급식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서 예비후보는 “아울러 노후 급식시설 현대화로 급식 환경을 개선하는 일이 중요하다”며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학생에 대해선 맞춤형 지원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 예비후보는 또 “유치원과 초등학교 놀이터의 유해환경 모니터링 체제를 구축해야 한다”며 “교사 내 공기질 유지관리 강화 방안도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와 함께 학교폭력과 학생안전, 학생복지를 전담할 ‘학생안전복지과’를 신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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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서거석 “학교폭력 교육계 시각 제고 필요”
가칭 ‘학생안전과’ 신설 위한 조직 개편 필요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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