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09월20일01시09분( Thursday )



[ education ]

‘입시폐지-대학평준화’ 대토론회 전국 달린다

교육체제 개편 촉구하며 진보단체들 ‘교육혁명 대장정’

문수현 기자 (2018년 02월 21일 18시)


‘진보적 교육체제 개편을 위한 2018 교육혁명 대장정’이 21일~28일 전국 15개 지역에서 대토론회 형식으로 열린다. 21일 오후2시~6시 ‘서울 원탁 대토론회’를 시작으로 전북지역은 23일(금) 오후3시 전교조 전북지부 강당에서 진행된다.

2011년부터 진행돼 온 ‘교육혁명 대장정’은 이번에 7째를 맞이하며 올해 행사는 ‘새로운교육체제수립을위한사회적교육위원회’와 ‘2018 교육혁명대장정 지역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한다.

‘교육혁명 대장정’은 2007년 결성된 ‘입시폐지 대학평준화 국민운동본부’가 3년간 진행한 ‘전국 자전거 대장정’을 포함하면 10번째다.

이번 대장정은 교육부가 대입제도 개편안을 올해 8월까지 마련하기로 한 가운데 진행된다. ‘입시폐지-대학평준화’가 기본 의제다. 아울러 △특권학교 폐지 △사립학교 민주화 △질 높은 유아교육과 유보통합 △ 비정규직 교직원의 권리와 지위 향상 △교원과 공무원의 노동·정치기본권 보장 △학생과 청소년 인권 보장 △학교자치 실현 △지역 교육 의제 등 7가지를 주요 의제에 올려놨다.

주최측은 대장정 기간에 ‘교육혁명 대장정’ 토론회와 공론 조사를 지역별로 연쇄적으로 진행함으로써 교육혁명 의제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또 토론회와 공론 조사 결과 등을 바탕으로 정부와 정당, 광역자치단체장, 교육감 후보자들에게 주요 정책을 권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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