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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
이미영 출판기념회 성황

‘4차산업혁명 시대 전북교육’...20일 전주대서 열려


문수현 기자 (2018년 01월 20일 23시43분34초)


이미영 전북지역교육연구소 대표(전 참여정부 대통령자문 교육혁신위원회 전문위원)의 출판기념회가 20일 오후2시 전주대 스타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이 대표는 6.13 전북교육감 선거의 유력한 후보 가운데 한 명이다.

이 대표의 저서 『4차산업혁명 시대 전북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출판기념회에는 교육계, 정치권, 시민사회단체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저자는 인사말에서 “4차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인간상은 자아실현이 목표가 되어야 하고, 공감과 소통능력, 협동과 연대정신을 가지고 지역사회를 사회적 가족, 즉 지역교육공동체로 만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출간된 저서 『4차산업혁명 시대 전북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에서는, 교육현장에서 현실 교육에 접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교육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실천해온 저자의 오랜 교육 내공과 함께 4차산업혁명 시대 전북교육의 나아갈 방향과 정책 비전에 대한 제안을 읽을 수 있다.

이미영 대표는 노무현 대통령 시절 대통령자문 교육혁신위원회 전문위원을 역임했고, 전북청소년교육문화원에서 8년간 이사장을 맡았다. 1999년 전북농촌학교살리기운동본부, 2004년 전북농촌교육연구회, 2010년 전북농촌지역교육네트워크 등 농촌과 소규모학교 살리기 운동 단체의 창립과 활동을 주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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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이미영 전북지역교육연구소 대표 출판기념회
『4차산업혁명 시대 전북교육...』...20일 오후2시 전주대 스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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