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7년11월17일16시29분( Friday )



[ education ]
‘EBS주시경체’ 무료 배포

주시경 선생 직접 쓴 붓글씨 모양 살려...3가지 굵기


문수현 기자 (2017년 10월 09일 12시39분19초)


EBS가 훈민정음 반포 571돌 기념 한글날을 맞아 ‘EBS주시경체’를 무료 배포한다.

주시경 선생이 직접 붓글씨로 쓴 글씨모양의 특징과 질감을 유지한 ‘EBS주시경체’는 가독성이 뛰어나고, 예스러운 정감을 느낄 수 있는 서체이며, 붓글씨 모양의 3가지 굵기로 개발됐다.

EBS주시경체는 학교, 개인, 공공기관 등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영상 및 인쇄 매체, 웹과 모바일 등 다양한 매체와 용도에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주시경체의 개발을 맡은 EBS 영상그래픽부 문상덕 부장은 “EBS주시경체를 통해 주시경선생의 특별한 한글사랑과 겨레사랑을 되새겨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밝혔다.

EBS주시경체는 제목용1종과 본문용 2종, 총 3종으로 EBS 소개 홈페이지(about.ebs.co.kr)에서 받을 수 있다.

EBS는 이외에도, 훈민정음해례본 원형을 토대로 개발한 ‘EBS훈민정음’과 ‘EBS훈민정음 새론체’를 개발해 배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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