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7년11월17일16시29분( Friday )
     
한빛원전-전북에 더 피해, 납세는 전남에만
장명식 도의원 “전북에도 납부토록 지방세법 개정해야”
영광 한빛원자력발전소 가동에 따른 위험과 피해를 고창 등 전북이 크게 감당하고 있지만 한빛원..
 
모두에게 따뜻한 명절이어야 하지만..
전북 체불사업장 2871곳...벼랑 끝 해..
국회에서 곽병선 교수발제로 대학구..
박근혜 정부의 실패한 대학정책 답습..
종교인 기부금 사기..“전주시 관리..
장애인사업 하며 수억 원 기부금 가로..
부안 교사 유가족 “강압적 조사로..
전북교육청 주장 반박 기자회견...법..
내년 교육감선거 단일화보다 지명추..
다수의 후보군에 의해 과열경쟁, 선거..
“정읍 축산테마파크는 소싸움 도박..
시민사회단체 “동물학대·사행심조장..
김상곤 교육부장관후보자 청문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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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노동자 6만명 ‘사회적 총..
‘지금당장’ 최저임금 만원, 비정규..
전주시, 감정노동자 실태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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